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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와칼럼


    목회칼럼

    2019.01.09 22:07

    다가오는 행사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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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월, 2월에 있을 행사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람은 자기에게 관심 있는 정보만 습득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무리 교회소식 시간에 광고를 해도 나중에 보면 꼭 ‘몰라서 참석 못했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칼럼 지면을 통해서 행사 취지를 좀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1월 29일 (화)에는 아시아보건복지센터 설날 잔치를 저희 교회에서 섬겨드립니다. 지난해에는 매월 1회씩 점심 봉사를 했는데, 올해에는 매월 봉사하지 않고, 연 2회 정도 명절 때에 맞춰 좀 더 푸짐하게 대접을 해드리게 됩니다. 그 날 아침에 교회로 많이 나오셔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또 1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한국의 대학합창단이 포틀랜드에 방문합니다. 시애틀부터 시작하여 포틀랜드, LA지역으로 미주 순회공연을 하는데 포틀랜드에 머무는 3박 4일간 본 교회가 호스팅을 하게 됩니다. 일정은 월요일 오후에 버스로 도착해서 교회에서 환영 만찬을 갖고, 화요일 오전에는 아시아보건복지센터 공연, 화요일 저녁에는 오레곤선교교회에서 연주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수요일 낮에는 오레곤 관광을 안내해드리고 저녁에는 본 교회에서 연주회를 갖은 후 목요일 오전에 항공편으로 LA로 떠납니다.

    합창단원들은 모두 20대 남녀 젊은이들로서 25명가량 됩니다. 어느 지역을 가든지 교회를 중심으로 교우들의 가정에서 민박을 하게 되는데 각 가정에서 도와주실 것은 3일 밤 숙박과 3일 아침 식사, 그리고 교회까지 라이드 만 해주시면 됩니다. 아침은 집에서 해주셔도 되고 맥도날드같이 밖에서 사주셔도 됩니다. 1명 또는 2-3명씩 호스팅하실 수 있는 가정은 행정 간사님께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월 1일(금)-3일(주일) 저녁에는 은사집회가 개최됩니다. 강사는 뉴저지 한마음 교회 담임목사 부인이신 이희정 사모(강도사)님 입니다. 올해 사도행전의 영혼구원 능력을 본받기 위해서 우리 자신이 더욱 성령 충만하고 은사로 무장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꼭 목양 사역자가 아니더라도 확신이 부족한 믿음을 이번 기회에 체험적인 신앙으로 발전시켜보시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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