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목장- 오기석 목자

by anonymous posted Dec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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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카라 목장- 오기석 목자

 

샬롬!

저희 목장의 이름을 ‘앙카라’로 명함은 현재 지원하고 있는 선교사님께서 사역하고 있는 도시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한어권 청년 및 한어권 젊은 기혼자들이 매주 영혼구원을 위해 함께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러하셨듯이 늘 자신을 비우고 낮추고자 하는 노력을 하는 목장이 되고자 합니다.

그럼으로 이웃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준비된 목장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