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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 강해 (1)]'예레미야가 부름받는 배경' (렘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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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레미야서 강해 (1)]"예레미야가 부름받는 배경" (렘1:1-10)2022-11-13 13:12
카테고리책별강해설교
작성자user icon Level 10
 

[오늘의 말씀 포인트] 핵심 주제
1. 예레미야의 고향:
2. 레위인들의 48성읍과 6개 도피성 분포
3. 제사장 가문 출신의 예언자들:
4. 예레미야의 활동 시대적 배경:
5.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을 때 예레미야의 반응
6. 이 시대 우리 자녀들을 위해 울라!
[적용 결심] 이번 주에 이렇게 살자! 
1. 우리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바른 신앙으로 자라서, 평생 방황하지 않는 신앙인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과 부르심에 겸손히 순종하게 도우소서!
3.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순종할 때, 저희들의 삶과 가족들을 특별한 은총으로 보호하여 주옵소서!

[인용 성구]
(요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마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여호수아 21:3-4)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의 명을 따라, 그들의 유산 가운데서 다음의 성읍들과 목장을 레위 사람에게 주었다.
21:4 고핫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 가운데 아론 제사장의 자손에게는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의 몫에서 열세 성읍이 돌아갔다. 

(잠언 22:6) 마땅히 걸어야 할 그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그러면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않는다. 

(눅 23:28) 예수께서 여자들을 돌아다보시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두고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두고 울어라. 

(딤후 2:20-22)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서, 어떤 것은 귀하게 쓰이고, 어떤 것은 천하게 쓰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러한 것들로부터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그는 주인이 온갖 좋은 일에 요긴하게 쓰는 성별된 귀한 그릇이 될 것입니다. 그대는 젊음의 정욕을 피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좇으십시오. 

(렘 12:6) 그렇다. 바로 네 친척, 네 집안 식구가 너를 배신하고, 바로 그들이 네 뒤에서 소리를 질러 너를 욕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너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어와도, 너는 그들을 믿지 말아라.

(렘 26:11)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이 그 고관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은 사형 선고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귀로 들으신 바와 같이, 그는 이 도성이 멸망한다고 예언을 하였습니다.”

(시편 4:3) 주님께서는 주님께 헌신하는 사람을 각별히 돌보심을 기억하여라. 주님께서는 내가 부르짖을 때에 들어 주신다.

(행 18:9-10) 그런데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에게 손을 대어 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나의 백성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