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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서 강해(13) '세상 나라는 망한다' (단 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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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니엘서 강해(13) "세상 나라는 망한다" (단 7:1-14)2022-04-10 12:27
카테고리책별강해설교
작성자user icon Level 10

[오늘의 말씀 포인트] 핵심 주제
1. 3인칭 시점에서 1인칭 시점으로 바뀜
2. 정치가 다니엘과 예언자 다니엘로
3. 다니엘이 본 네 짐승의 환상:
  (4절) 첫째 짐승: 
  (5절) 둘째 짐승:
  (6절) 셋째 짐승:
  (7절) 넷째 짐승:
4. 성경은 지나친 애국심을 경계한다.쇼비니즘(Chauvinism)
5. 세상의 모든 국가는 언젠가는 망한다.

[적용 결심] 이번 주에 이렇게 살자! 
1. 500년 후에 나타날 미래의 일들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미리 경고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인생을 미리 다 아시고 예비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신뢰하게 하옵소서!


2. 언젠가는 무너질 수밖에 없는 세상의 나라를 의지하지 말고, 애국심이 집단 이기주의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3.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봉사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살게 도와주소서!

[인용 성구]
(마 24:15)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잠 30:30) 곧 짐승 가운데서 가장 강하여,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사자와...
(예레미야 4:7) 사자가 일어나서 숲 속에서 뛰쳐 나오듯이, 세계 만민을 멸망시키는 자가 길을 나섰다. 그가 너의 땅을 황무지로 만들려고 제자리를 떴다. 이제 곧 너의 모든 성읍이 폐허가 되어, 주민이 없을 것이다.“
(에스겔 17:3)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레바논으로 갔다. 큰 날개, 긴 깃, 알록달록한 깃털을 가진 그 독수리는 백향목 끝에 돋은 순을 땄다. 
(아모스 5:19) 사자를 피하여 도망가다가 곰을 만나거나, 집 안으로 들어가서 벽에 손을 대었다가,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다.
(하박국 1:8) 그들이 부리는 말은 표범보다 날쌔고, 해거름에 나타나는 굶주린 늑대보다도 사납다. 그들의 기병은 쏜살같이 달린다. 먼 곳에서 그렇게 달려온다. 먹이를 덮치는 독수리처럼 날쌔게 날아온다.
(계 4:9)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셔서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께,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리고 있을 때에...
(계 20:11-12)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자, 가장 강력했던 네 번째 짐승도 순식간에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마 24:30) 그 때에 인자가 올 징조가 하늘에서 나타날 터인데, 그 때에는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계 7:9-10) 그 뒤에 내가 보니, 아무도 그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큰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나온 사람들인데, 흰 두루마기를 입고, 종려나무 가지를 손에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구원은 보좌에 앉아 계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의 것입니다" 하고 외쳤습니다. 

(요 18:3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나의 나라가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나의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오. 그러나 사실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시편 2:1-4)
어찌하여 뭇 나라가 술렁거리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어찌하여 세상의 임금들이 전선을 펼치고, 어찌하여 통치자들이 음모를 함께 꾸며 주님을 거역하고, 주님과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이를 거역하면서 이르기를
"이 족쇄를 벗어 던지자. 이 사슬을 끊어 버리자" 하는가?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웃으신다. 내 주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10절) 그러므로 이제, 왕들아, 지혜롭게 행동하여라. 세상의 통치자들아, 경고하는 이 말을 받아들여라.
(12절)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진노하실 것이니, 너희가, 걸어가는 그 길에서 망할 것이다. 그의 진노하심이 지체없이 너희에게 이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