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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 (유다서 1:1-16)
제목12.30(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 (유다서 1:1-16)2025-12-29 20:44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12.30(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 (유다서 1:1-16)

찬송가 208장

 

유다서를 쓴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했던 가룟 유다와는 다른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의 동생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성령충만했던 초대교회 안에서도 이상한 사람들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지도자였던 사도들은 이런 문제 많은 사람들도 관계해야만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완전한 공동체란 없습니다.

 

그래서 유다는 무엇보다 (2절)에서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식이나 능력이 아니라,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품는 것이요 우리 자신이 평강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로 언제 어디에서든지 이런 사람들은 존재했었습니다.

교만하고, 권위를 업신여기고, 비방하고, 다투고 변론하고, 탐욕스럽고, 불만을 토하고, 자기 자랑하고 아첨하는 사람입니다.

 

경건한 성도들은 이런 사람의 모순성을 밝히려고 개입하거나 대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정의가 아니고 또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지도 못합니다.

(6절) 이런 모든 문제의 근원에는 타락한 천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존재이유는 성도로 하여금 더욱 겸손하고 기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모든 결말을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고, 

긍휼과 평강과 사랑을 더 달라고 기도만 해야합니다.

 

(기도)

1. 어려운 사람을 만날 때, 감정으로 반응하지 않게 하옵소서!

2. 오히려 감사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소서!

3. 그럴 수록 우리 마음에 긍휼과 평강과 사랑을 더욱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