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화)- "옛날을 기억하라" (신명기 31:30-32:14)
찬송가 79장
현재의 과거의 은혜와 미래의 소망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옛일을 기억하라'고 권면합니다.
과거에 행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깨달으라고 말씀합니다.
(1절) 하나님의 은혜가 비처럼 내리고 이슬처럼 맺혀도 그것을 땅의 풀과 채소가 흡수해야만 합니다.
이 시간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깨닫느냐 깨닫지 못하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10절) 광야 시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는 세 가지 였습니다.
1) 지키심
2) 인도하심
3) 공급하심
지금도 하나님은 동일한 은혜를 우리에게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모든 위험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주십니다.
-갈 길을 몰라 헤메일 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살아갈 때 꼭 필요한 것들을 아시고 채워주십니다.
(기도)
1. 과거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오늘 깨닫고 감사하게 하소서!
2. 우리 삶에서 오늘도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고,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주옵소서!
3. 오늘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를 쉬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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