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수)- "축복과 저주“ (신명기 11:26-12:7)
찬송가 50장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축복과 저주를 주시는 걸까요?
사랑의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무분별한 사랑은 오히려 상대방을 타락시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사랑과 긍휼만 베푸신다면, 사람들은 모두 악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악한 모습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지 못합니다.
또 그런 악학 성품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과 상반되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통해서 영광과 찬송을 받기 위해서 지으셨습니다.
(이사야서 43:21) 이 백성은, 나를 위하라고 내가 지은 백성이다. 그들이 나를 찬양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 삼아 사랑의 친밀한 관계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런데 죄로 인해서 멀어지면 하나님의 마음은 슬프십니다.
그래서 미리 경고해주시는 것입니다.
축복과 저주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기도)
1. 매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올바른 선택을 하게 도와 주옵소서!
2.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3. 세상 우상이 주는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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