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화)- "정당화 되지 않는 복수" (삼하 3:28-34)
찬송가 480장
요압이 아브넬을 살해한 것은 아사헬을 죽인 것에 대한 복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유가 분명하더라도 복수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심판하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비록 적국의 장군이었지만 아브넬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했습니다.
한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다윗은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혼 구원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겠습니다.
다윗의 이러한 태도는 유다 지파와 이스라엘을 하나로 묶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은 이와같이 하나되게 해줍니다.
그러나 죄는 분열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도)
1. 내가 직접 원수 갚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게 하옵소서!
2. 한 영혼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랑의 마음을 주옵소서!
3. 분열이 아니라 하나되게 하는 피스 메이커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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