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토)- "십일조의 세가지 방향“ (신명기 14:22-29)
찬송가 50장
오늘 본문에는 농산물 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는 세부 규정이 나옵니다.
세 가지 방향으로 사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드렸습니다.
예배에 전적으로 헌신한 레위인과 제사장 사람들은 농토도 없고 농사도 짓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예배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총 인구의 12분의 1은 하나님을 예배하는데에 헌신한 것 처럼, 우리도 최소한 시간의 10%는 하나님과 교제하는데 사용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두번째로 그 헌물을 드리면서, 드린 사람 자신도 함께 축제에 참여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자기 건강과 자기 발전을 위해 자원을 사용하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결코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신실한 청지기는 자기 관리도 잘 하는 사람입니다.
세번째로 그 소산의 일부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서 사용했습니다.
구약 시대에도 이웃을 사랑하라는 정신은 동일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가 자신들만을 위해서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밖의 사업에도 나눌 수 있어야겠습니다.
(기도)
1. 균형있는 영성이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을 향한 사랑, 자기 자신을 향한 사랑,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