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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화) '자녀 훈육' (삼하 13:20-29)
제목6.16(화) "자녀 훈육" (삼하 13:20-29)2026-06-14 21:05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6.16(화) "자녀 훈육" (삼하 13:20-29)

찬송가 282장

 

다윗의 자녀들 가운데 성추행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이 상황을 알고도 (21절) 다윗 왕은 심히 노하기만 했지, 적절한 훈육과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잠잠해진 것 같았지만, 실제로 압살롬은 암논에게 복수할 기회만 노리고 있었습니다.

 

엘리 제사장이 두 아들의 잘못된 성품과 행동을 올바로 훈육하지 못해서 결국 그 자식대에 큰 불행이 임했습니다.

다윗도 적절하게 자식을 징계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더 큰 불행이 발생하도록 방치한 책임이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이민자들은 자식들을 제대로 훈육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식들도 부모가 영어가 능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충분히 순종하고 존경하지 못하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부모는 자식을 절제된 태도로 징벌하도록 가르칩니다.

(잠언 13:24) 매를 아끼는 것은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훈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귀한 자식일 수록 어릴 때 부터 체벌을 해서라도 복종과 겸손의 성품을 가르쳐야겠습니다.

 

(기도)

1. 우리 자녀나 후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복종하는 백성들 되게 하소서!

2. 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에게 불편하다고 방치하지 말고 올바른 길로 가도록 돕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