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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수)- '나와 같은 선지자“ (신명기 18:15-22)
제목9.9(수)- "나와 같은 선지자“ (신명기 18:15-22)2026-09-08 21:16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9.9(수)- "나와 같은 선지자“ (신명기 18:15-22)

찬송가 96장

 

모세는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후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중보기도하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한 위대한 예언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등 등 구약의 예언서만 해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위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눈물로 중보기도했지만, 총체적인 구원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불순종과 불신앙의 역사였습니다.

 

모세가 예언한 '한 선지자'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됩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한 사람의 예언자만은 아니십니다.

그러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고, 그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간구하는 중보자의 역할을 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전한 중보자가 되십니다.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세에 거짓 선지자가 많이 출현할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은 화려한데 그 내면에 예수님의 성품이 나타나지 않고, 삶에서 예수님의 순종과 겸손이 나타나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 그대로 사셨습니다.

하나의 밀알로 썩어 희생하셔서 많은 부활의 열매를 맺으셨습니다.

 

(기도)

1. 말만 무성하지 말고, 삶의 순종과 희생으로 열매 맺게 하옵소서!

2. 예수님께서 하시는 것 처럼, 우리도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 중보기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