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화) "내가 믿나이다" (마가복음 9:20-29)
찬송가 370장
귀신들린 아이의 아버지는 (22절)에서 주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이것은 전형적인 '반신 반의' 입니다.
50%는 믿고, 50%는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주님은 (23절)에서 말씀하십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이것은 '확신'입니다.
그럼 의심과 믿음의 차이는 어디에서 나옵니까?
믿음은 사람의 마음에 생기지만 그 과정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나 자신의 믿음 없음을 인정하고, 그 다음 하나님께 믿음을 구해야 합니다.
(24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이렇게 믿음의 확신을 갖게 될 때 무엇이 일어납니까?
능력이 나타납니다. 귀신이 떠났습니다.
(29절) 기도 외에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의 사본에서는 '기도와 금식'이라고 말씀합니다.
(기도)
1. 주여 저희가 참 믿음이 없습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도와 주옵소서!
2. 기도할 때 반신 반의하지 말고 확신하게 하옵소서!
3. 기도와 금식으로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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