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목) "아군의 연합" (삼하 10:9-19)
찬송가 347장
아람도 결코 약한 군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군대는 형제애로 사기가 높았고, 전장의 경험이 많은 장군들이 서로 합동으로 작전하는 조직력 때문에 더 강했습니다.
요압은 '주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동료들을 담대하게 해주었습니다. 두려움과 염려가 엄습할 때, 다른 사람까지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안심시키고 평안하게 해주는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전쟁을 치를 때에도 혼자 싸우면 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있으면 서로 힘이 됩니다.
내가 약할 때 누군가가 나를 도와서 쓰러지지 않게 해줍니다.
(전도서 4:9-10, 12)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할 때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한 사람이 자기의 동무를 일으켜 줄 수 있다. 그러나 혼자 가다가 넘어지면, 딱하게도, 일으켜 줄 사람이 없다.
(4:12)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기도)
1. 오늘도 믿음의 말, 긍정적인 말만 하게 도와 주옵소서!
2. 힘들어 하는 누군가에게 세겹줄 같이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그런 목장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중보기도)
어제 소방검사는 잘 통과.
시에서 요구하는 special inspection이 잘 준비되어 사용 허가 받을 수 있도록
제임스 목자 가정의 한오 잘 회복되어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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