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수)- "우리 삶의 거인" (사무엘하 21:15-22)
찬송가 383장
블레셋 진영에 있었던 거인들은 군사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인들은 몇 몇 거인들의 기세에 겁을 먹고 기가 죽었습니다.
한 때는 골리앗을 돌팔매로 쓰러뜨렸던 다윗이 다시 전장에 나갔습니다.
그러나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천하의 용사 다윗도 이제는 적의 표적이 될 뿐이었습니다. 아비새 장군이 아니었으면 다윗도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나님의 일에 충성해야 겠습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하고 싶어도 더 이상 주의 일을 받들기 어려운 때가 올 것입니다.
적진의 거인들 네명은 처음에 이스라엘 군인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두려움에 떨게 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네명의 거인들은 차례대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우리 삶에서 우리를 두렵게 하고 낙심하게 만드는 거인같은 문제들은 무엇입니까?
그 크기와 중압감에 눌릴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그것들을 다 쓰러뜨려주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1. 건강 주시고 힘주실 때 하나님의 나라를 받들고 충성하게 하소서!
2. 우리 삶에서 우리를 두렵게 하고 근심하게 하는 크고 무거운 일들로부터 자유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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