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수)- "불신앙과 불순종의 결과" (신명기 1:34-46)
찬송가 540장
(3절) '돌이켜 나아가라'
머뭇 거리는 마음 보다는 결단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두려움이 있어서 결단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5절) 이스라엘이 무시하는 에서의 후손 에돔 족속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만의 하나님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도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내 자식, 내 가족이 귀하면 남의 가정 사람들도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6절) 먼 친척이고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나가는 여정에서 양식과 물을 돈을 지불하고 사먹으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에 민폐를 끼쳐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값싼 것으로 치부해서는 안 됩니다.
(9절) 에돔 북쪽의 모압 민족과도 싸우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모압이 비록 우상숭배와 죄가 만연한 지역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롯의 후손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적대시하는 모든 타종교인, 타민족들도 알고 보면 다 형제 자매입니다.
(기도)
1. 나와 다르다고 해서 적개심을 품지 말고 형제 자매 처럼 여기게 하옵소서!
2. 우리 안의 고질적인 두려움과 나태함을 물리치게 하옵소서!
3. 나 중심의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귀중히 여길 수 있게 하소서!
4.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평화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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