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수)- “잊지 말자” (신명기 6:1-15)
찬송가 546장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삼가 잘 지키고 순종하라고 늘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상고해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을 잘 들어서 하나님께서 유익하신게 뭐가 있을까요?
업습니다.
결국 그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자신에게 복이 되기 때문에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3절) 자손들이 잘되고, 복을 받고 번성하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잘 따를 수 있을까요?
(5절) 노력도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7절) 말씀을 자주 대하며 가까이 해야 합니다.
죄성을 가진 사람의 특징은 아무리 귀한 것도 망각한다는데 있습니다.
(12절) 여호와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03:2)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기도)
1.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복이 됨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자주 묵상하고 매일 가까이 하게 도와 주옵소서!
3.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평생 망각하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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