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화)- "성공 후 겸손“ (신명기 8:11-20)
찬송가 450장
성공 후 교만해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죄의 근원에 교만이 있기 때문에, 죄성을 가진 인간이 교만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15-16절) 극단적인 고난의 상황을 통해서 마음을 낮추시는 겨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교만해지지 않기 위해서 실패의 삶만 살 수도 없지 않습니까?그럼 하나님의 복을 받아 성공하고 나서도 어떻게 겸손할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을 내가 이루었어도 사실 내가 한게 하니라는 절대적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1절) 하나님을 잊지않도록 조심하라
(18절) 여호와를 기억하라
내 손으로 돈을 벌고, 집을 짓고, 재산을 늘렸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할 수 있게 능력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수고하고 계획을 잘 세워서 성공했어도, 지혜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건강을 주신 분도 하나님 이시고, 좋은 환경과 기회를 주신 분도, 또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신 분도 다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19절) 이런 엄연한 사실을 잊어버리면 교만하게 되고 결국 패망하고 맙니다.
(기도)
1. 고난 중에 낙심하지 말고 겸손하게 기도하게 하소서!
2. 성공 중에 교만하지 말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게 하소서!
3. 내가 잘했다고 착각하지 말고, 배후에서 인도해주시고 도와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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