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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수)- '면제 년“ (신명기 15:1-11)
제목9.2(수)- "면제 년“ (신명기 15:1-11)2026-09-01 18:41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9.2(수)- "면제 년“ (신명기 15:1-11)

찬송가 298장

 

매 칠 년 마다 면제년을 선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식년이 토지의 리셋에 초점이 있다면, 면제년은 물욕에 대한 정화를 의미합니다.

 

면제년이 되어 자신의 채권을 포기한다는 것은 물질에 대한 소유권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모든 소유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신앙 고백입니다.

이것은 현대를 사는 크리스천들에게도 동일한 원리입니다.

 

심지어 같은 동족끼리 채무 때문에 온가족이 노예로 팔리는 불행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보다 너그러운 빈 마음으로 살아야합니다.

(7절)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왜 마음이 완악해질까요? 히브리서 기자는 밝힙니다.

(히브리서 3:13) '오늘'이라고 하는 그날그날,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에 빠져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적극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8절)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넉넉히 꾸어주라'

이렇게 관대한 마음으로 살면  (10절)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고 약속하십니다.

 

(기도)

1. 욕심 때문에 마음이 완악해지지 않게 하옵소서!

2. 오늘도 내가 손을 펴서 사랑을 실천해야 할 곳이 어디인지 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