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금)- "유월절과 칠칠절“ (신명기 16:1-12)
찬송가 265장
유월절과 칠칠절은 유대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구원을 상징하고, 칠칠절은 열매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약시대에 유월절은 부활절이 되었고, 칠칠절은 오순절이 되었습니다.
크리스천에게 있어서도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구원 받는 것과 성령 충만 받는 것입니다.
(4절) 유월절에는 누룩 없는 빵을 먹었습니다. 누룩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이와같이 순수한 구원이 기독교의 핵심입니다. 다른 인본주의적인 것이 합성되면 안 됩니다.
칠칠절에는 힘을 헤아려 헌신했고,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했습니다.
진정으로 성령 충만한게 뭘까요? 자기 열광에 빠지는 것입니까?
진실로 성령 충만 받은 사람은 사명이 뚜렷하고 내적으로는 기쁨이 충만합니다.
그런 기준으로 볼 때, 나는 과연 성령충만한 신앙입니까?
(기도)
1. 무엇보다 구원받은 것 하나 만으로도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2. 구원받은 이후 계속 자라고 성화되는 신앙되게 하옵소서!
3. 자기 중심의 성령충만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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