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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화)- '하나님이 나의 기업“ (신명기 18:1-14)
제목9.8(화)- "하나님이 나의 기업“ (신명기 18:1-14)2026-09-07 21:56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9.8(화)- "하나님이 나의 기업“ (신명기 18:1-14)

찬송가 94장

 

레위 사람은 제사와 예배에 전무해야 했습니다.

레위 지파 중에서 아론의 자손들은 또 제사장으로 봉직했습니다.

그들에게는 농토가 분배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11지파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하고 예배하도록 돕는 역할이었고, 나머지 열한 지파에서는 십일조를 드려서 레위인들의 생계를 책임졌습니다.

서로 간에 불평이 없어야 했습니다.

 

왜 불평이 나올까요?

이기심 때문입니다. 지나친 욕심 때문입니다.

(2절) '하나님이 나의 기업이 되신다'는 빈마음이 필요합니다.

우상 숭배에 빠지는 이유는 탐심 때문입니다.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까?

 

실제로 사사 시대에 제사와 예배가 그치고 레위인들은 생계를 위해서 다른 일에 종사했습니다. 그 때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들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은 레위인들에게도, 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안 좋은 현상이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사명이 무엇이든지 감사하고 자족하는 마음으로 섬깁시다.

탐심을 부리다가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기도)

1. 하나님이 주신 삶에 지족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2. 삶에서 지나친 욕심을 부리다가 불평하고 원망하지 않게 도와 주옵소서!

3.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것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우선순위를 두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