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토)- "승리의 비결“ (신명기 20:1-9)
찬송가 352장
전쟁에 나갈 때 죽음이 눈 앞에 다가오니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1절) 게다가 객관적 상황이 불리하다면 그 두려움은 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계산만을 가지고 상황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행하시며, 대신 싸워주신다면 두려워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려워 떠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8절) 그 사람으로 인해서 주위의 다른 군사들까지 함께 낙심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병력규모가 줄어들더라도 군기가 확립된 정예군을 원하셨습니다.
집에 대한 미련이 있는 자, 밭에 대한 미련이 있는자, 결혼에 대한 미련이 있는 사람은 후방으로 돌아가도록 허락했습니다.
심지어 마음이 유난히 허약한 사람도 병역에서 제외시켰습니다.
하나님의 승리는 숫자의 많고 적음에 달려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드온은 2만 명의 허약한 사람들이 아니라 300명의 용맹한 정예병력만을 가지고 미디안에 대해 승리했습니다.
(기도)
1. 세상적 기준의 숫자을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게 하옵소서!
2. 무슨 일을 하든지,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하소서!
3.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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