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토)- "모세의 유언" (신명기 33:1-11)
찬송가 491장
창세기에서 야곱이 죽기 전에 12아들에 대한 예언을 유언으로 남겼습니다.
모세도 죽기 전에 이스라엘의 12지파에 대해 예언을 합니다.
대부분 축복의 말씀이지만, 또한 경고의 말씀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정말 유익이 되는 것은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나의 치명적 약점을 예방하거나 극복할 수 있는 쓴 소리입니다.
약이 입에는 써도 몸에는 유익한 법입니다.
11절까지 르우벤, 유다, 레위 지파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맏아들 르루벤에 대해서 매우 짧게 지나갑니다. 길어지다 보면 책망할 것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유다 지파 보다 오히려 레위 지파에 대한 축복이 더 충성합니다.
왕조를 배출하는 정치적 권력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영적 직분을 더 귀하게 보셨습니다.
크리스천들은 세상의 성공보다 신앙의 승리를 더 축복으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기도)
1. 우리 인생을 마감하기 전에 자녀손들에게 예언을 남기게 하옵소서!
2. 내가 듣고 싶은 좋은 말 뿐 아니라 부담이 되는 책망까지도 달게 받게 하소서!
3. 세상의 성공보다 영적 승리를 더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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