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화)- "충성“ (고전 4:1-13)
찬송가 353장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 절에 보면 충성이라고 말씀 합니다.
능력이나 성공이 아니라 충성 입니다.
충성 무엇일까요? 그것은 일관성 입니다. 자라는 못하던 변함이 없이 꾸준한 것입니다.
(4-5절)에 보면 사람들이 '잘한다 못 한다' 평가 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평가가 중요합니다.
성공이다 실패다 이런 것을 인간의 관점에서 함부로 평가 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 날 때까지 기다려 보아야 합니다.
판단의 기준이 각자의 개인적인 관점이 아니라 기록된 성경 말씀이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의 저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씀에 근거해서 겸손하게 끝까지 자기 사명을 감당 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성공하면 자랑하고 잘 안 되면 낙심 할 때가 많습니다.
(기도)
1. 사람들의 겸손한 평가에 너무 영향 받지 않게 하옵소서.
2. 마지막 때 하나님의 평가를 기다리게 하옵소서.
3. 변함 없이 오랫동안 꾸준하게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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