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토)- "기본 이상의 삶“ (고전 6:12-20)
찬송가 425장
바울은 모든 것이 가능하더라도 과연 그것이 영적으로 유익한지, 그리고 덕을 세우는지를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지만, 절제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바울이 금욕, 금식, 금주를 했던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이 다 금욕주의로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바울도 말씀했습니다.
그렇다고 쾌락주의로 살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시 고린도 사회의 문화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보다 훨씬 더 성적으로 문란했다고 합니다. 우상의 신전에는 공공연한 창녀들이 여제사장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크리스천으로서 경건하게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 매우 어려웠을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세상은 고린도와 같습니다.
자녀들이 대학에 들어가면 성적 개방과 유혹에 많이 갈등합니다.
성경적인 남녀 정체성과 가정관이 도전받는 시대입니다.
(기도)
1. 우리 자녀 세대들이 세속에 물들지 말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게 하소서!
2. 내가 누릴 수 있는 것들도 영적 유익과 덕을 위해서 절제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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