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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말씀 묵상

제목 2.23(월) "내 안의 죄들" (마가복음 7:14-23)2026-02-22 23:23
카테고리 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 user icon Level 10

2.23(월) "내 안의 죄들" (마가복음 7:14-23)

찬송가 261장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정결예식 기준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이 '거룩하다 부정하다' 판단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내면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인생과 신앙의 문제에 대해서 그 원인을 외부 환경이나 타인에게서 찾으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불편한 진실은, 대부분의 문제가 바로 나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지금 우리 안에 있는 죄된 마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주님께서는 (21절)에서 그 예를 드셨습니다.

'악한 생각, 음란, 탐욕, 미움, 악독, 거짓, 질투, 비방, 교만, 어리석음' 등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된 마음들이 그것 뿐이겠습니까?

 

실제로 현재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은밀한 죄는 또 뭐가 있을까요?

'내 뜻을 굽히고 싶지 않은 고집과 교만,

남에게 굽히고 싶지 않은 이기심과 자존심,

사람들을 너무 쉽게 포기해버리는 무정함' 등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허영,

내가 의로워지기 위해 다른 사람이 해를 입어도 상관하지 않는 이기심,

 

(기도)

1. 외부 환경인 타인을 향해 원망하지 말고 내 안의 죄를 회개하게 하옵소서!

2. 잘 나타나지 않게 숨어있는 내 안의 은밀한 죄까지도 분별하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