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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목)-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있으므로' (에스라 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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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30(목)-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있으므로" (에스라 7:21-28)2026-04-29 21:23
카테고리 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 user icon Level 10

4.30(목)-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있으므로" (에스라 7:21-28)

찬송가 435장

 

아닥사스다 왕은 유브라데 강 건너편의 창고지기에게 조서를 내렸습니다.

1) 미적거리지 말고 신속하게 처리할 것

2) 명령한 것을 마음데로 중단하지 말 것

3) 성전에서 일하는 제사장, 레위인에게는 세금을 받지 말것

 

아무리 왕이 명령을 내렸어도 실무자가 마음데로 무효화 하거나 지연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아주 확실하게 조서를 내린 것입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개입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아닥사스다 왕은 학자 겸 제사장인 에스라에게 법관을 임명할 권한을 주었습니다.

그런 중요한 인물을 발탁하는 기준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 라고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자기 소견이나 세상 가치관을 가지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도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에 대해서 에스라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자기 자신 똑똑하고 유능해서 이런 성전 건축과 신앙 회복의 임무를 맡은 것이 아니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은혜를 얻게 하셨고, 여호와의 손이 자기 위에 있으므로 힘을 얻은 것이라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우리도 교회를 완공하고 나서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하여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는 겸손한 고백을 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기도)

1. 무슨 일을 처리할 때 불분명하지 않고 확실하게 처리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2. 교회의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때 말씀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3. 하나님 주신 사명을 완수했을 때 교만하지 말고 종의 고백을 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