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2(금)-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니" (삼하 5:1-10)
찬송가 325
다윗이 7년 반 동안 헤브론에서 유다 지파에 왕 노릇을 잘했습니다. 그 결과 사울 왕조는 무너지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장로들이 먼저 다윗을 찾아 왔습니다. 다윗이 각 지파를 찾아 다니며 정치적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쉽게 이스라엘 전체가 통일 되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다윗이 탁월하고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십 절의 말씀에 보면 만군의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의 흥망성쇠 우리 자신의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한 예로 여부스 온 주민들은 다윗을 조롱 하고 교만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들의 땅을 빼앗아 수도로 삼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루살렘 입니다. 예루살렘 가장 높은 곳에 다윗성을 건설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비난하고 무너뜨리려고 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은 점점 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
1. 내 능력으로 자만에 빠져서 일을 하지 않게 하시고 매일 순간순간 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하게 하옵소서.
2. 성공하고 나서 내가 이루었다 라는 착각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찬양 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