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카트 제작>
어제 카트 제작 및 페인팅 작업이 있었습니다.
<1월 17일 주방 후드 하역 작업>
<1월 21일 영락교회 의자 수령>
<3월 15일: 화단 야드 작업>
오늘 굵은 비가 오락 가락했지만 많은 교우들이 나와서 야드 화단 정리 작업을 마쳤습니다.
덤불제거 전용 장비도 렌트를 해 왔지만 블랙베리가 너무 무성하게 자라서 작업자들이 고생 많았습니다.
특히 오늘 무거운 장비 운송을 위해 U-haul 트럭 렌트비용을 지원해주신 임덕용 집사님과 봉사자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주신 최성이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비맞으며 애쓰신 봉사자들 모두 감사합니다.
어제까지 체육관 창설치가 끝나서 외관이 아주 깔끔해졌습니다.
<3월 20일: 보안 시설 및 팬스 작업>
신축 현장의 도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 카매라와 알람, 출입구 봉쇄 작업을 추가로 했습니다. 새벽 2:30, 3:30에 건물 뒷문까지 왔다가 알람이 밖에서부터 울리자 포기하고 간 기록이 있습니다.
토요일에 원할한 팬스작업을 위해 포스트 홀 파는 준비작업을 했습니다.
시간을 내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커피와 간식 등 사다주시면 항상 환영입니다.
오늘도 커피와 도넛을 미국 일군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3월 21일: 팬스 작업>
오늘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지만 내일 토요일 팬스 작업을 위해 남은 구덩이를 다 팠습니다.
비상 계단 landing에 콘크리트 붓는 것도 함께 마쳤습니다.

<<3월 22일: 팬스 작업>
오늘 비도 않오는 좋은 날씨 속에서 예정된 팬스 작업을 안전하게 잘 마쳤습니다.
작업에 참여해주신 KSC ESC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커피와 빵을 대접해주신 이정수 집사님과 점심에 이동식 BBQ그릴을 가져와서 햄버거와 핫도그를 만들어주신 공성관 공희영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북쪽 자전거길을 향한 모든 면에 36개의 포스트를 콘크리트를 부어 잘 세웠고, 서쪽면과 남쪽 면의 넘어진 이웃 팬스도 모두 수리했습니다.
<3월 29일: 팬스 작업 마무리>
오늘 450 피트 길이의 철망 팬스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남은 작업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이제 야간 외부 침입을 1차적으로 막을 수 있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팬스 작업을 위해서 30명 넘는 교우들이 하루 이상 봉사에 참여해서 지난 번 화단 정리까지 하면 3만 불 넘는 건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월 1일: 실버들의 대활약>
지난 주일 오정방 장로님, 정개선 장로님, 이지영 집사님께서 교회 작업 봉사자들에게 점심을 사주라고 거금을 주셨습니다.
권희장 장로님과 함께 남쪽 나무 팬스를 오늘 완성했습니다.
콘도쪽 철망에 privacy를 위해 끼우는 재료를 장술 장로님 장미라 권사님이 집에서 잘라서 구멍을 뚫는 가내수공업에 열중하셨네요. 몽고 침입 때 행주산성에서 돌을 날라주던 백성들이 연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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