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화) "어떤 상황에서도 찬양" (시편 66:8-20)
찬송가 546장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럼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고난도 허락하신다고 노래합니다.
이 두가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까요?
성도에게 고난을 있으되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무너지지 않으면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고난이 저주나 버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0절) 은의 순도를 높이기 위한 단련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11절) 무거운 짐으로 인해 근육이 단련됩니다.
(12절) 광야의 불과 물을 통과한 후에 만나는 약속의 땅은 더욱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 중에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13절) 고난 중에 회개하고나서 서원했습니다.
(17절) 고난 중에 오히려 더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였습니다.
(20절)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 고난 중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기도)
1. 어려운 순간에 원망하지 말고 회개하고 찬양하고 서원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2. 고난을 통해서 내 믿음의 불순물이 타고 정금같은 믿음의 순도가 높아지게 하소서!
3. 광야의 고난을 통과한 후에 약속의 땅이 오게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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