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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 (삼하 1:11-16)
제목5.11(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 (삼하 1:11-16)2026-05-10 21:35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5.11(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 (삼하 1:11-16)

찬송가 420장

 

사울 왕의 전사 소식을 전하러 온 아말렉 사람은, 사울이 다윗을 위협해왔던 정적임을 알고 사울의 죽음 소식을 전하면 무슨 상이라도 받을 줄 알았나 봅니다.

그러나 다윗은 오히려 그 아말렉 사람을 처형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오랫동안 죽이려고 했던 사울이지만 그와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왜 다윗은 그 아말렉 사람을 처형했을까요?

잘했든 못했든 왕은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운 사람이란 신앙관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도 스스로 사울왕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절대로 사울왕을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사울왕이 의로와서가 아닙니다. 비록 악신의 영향을 받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왕이었기 때문입니다. 심판하더라도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사람이 함부로 하나님의 역할을 해서는 안 됩니다.

 

(기도)

1. 사람에게 칭찬받으려는 생각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이 세우신 것을 나 스스로 심판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