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수)- "반석을 버린 여수룬" (신명기 32:15-27)
찬송가 213장
'여수룬'이란 이스라엘을 부르는 별칭입니다.
'올바르다, 정직하다'라는 뜻의 '야사르'에서 여수룬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보실 때 이스라엘은 올바르고 정직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기름지고 풍요로워졌을 때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대부분 고난이 있을 때에는 겸손하게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해결되고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찾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은 어떻게 행하십니까?
(22-23절) 분노와 재앙을 내리십니다. 그러나 그 최종 목적은 저주와 심판이 아닙니다.
결국에는 그 징계와 고난으로 인해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십니다.
얼마나 빨리 깨닫느냐 아니면 좀 더 매를 맞고서야 뒤늦게 돌아오느냐의 차이입니다.
(기도)
1. 먼저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2. 잠시 떠나도 속히 돌아가게 인도하옵소서!
3. 심한 징계가 아니라 가벼운 경고를 주실 때 깨달을 수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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