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목) "마지막 시간에 할 일" (벧전 4:1-11)
찬송가 338장
베드로 사도는 성도들이 마지막 시간이 가까와올 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마지막 시간이란 재림 예수님이 오시는 이 세상의 종말일 수도 있고, 인생의 마지막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첫째, 말세가 될 수록 죄악이 더욱 커지기 때문에 성도들은 더욱 성결해야 합니다. 그런데 크리스천들도 인간인지라
죄로 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가 없는데 고난이 우리를 회개하게 하고 성결하게 해줍니다.
둘째, 말세가 될수록 기도를 더 열심이 해야 합니다.
충성된 종은 주인이 오실 때까지 잠들지 않고 기다립니다. 마지막 때가 될 수록 점점 더 기도하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공동체가 함께 기도할 때 서로 기도의 힘이 됩니다.
셋째, 말세가 될수록 이웃을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말세가 되면 자기를 사랑하고 남에 대한 사랑은 식어진다고 바울은 예언했습니다. 사랑의 특징은 죄를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덮어주는 것입니다. 단일 죄목이 아니라 허다한 죄까지도 덮어줍니다.
넷째, 말세가 될수록 사명에 더 충성해야 합니다. 은사에 맞게 합니다. 사역을 소유하지 말고 관리하는 청지기의 자세로 합니다.
충성하고 나서 내가 했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해야 합니다.
(기도)
1. 마지막 시간이 될 수록 더 깨어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2. 끝까지 사랑하고 섬길 수 있게 하옵소서!
3.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고 나서 공치사 하지 말고 하나님께 공로를 돌리게 하소서!
4. 고난을 만날 때 오히려 성결의 기회로 삼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