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금) "고난에 참여하는 즐거움" (벧전 4:12-19)
찬송가 337장
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싫어합니다.
특히 억울하게 고난을 받을 때에는 더욱 견디기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악을 행하다가 받는 심판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겪는 고난이라면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즐거워해야 합니다.
(12절)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 고난을 겪는 것 자체를 잘못된 것으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해서 언제나 순탄하고 형통하기만 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말씀대로 순종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입니다.
(13절) 고난에 대해서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복으로 여겨야 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세요.
(17절) 언젠가 마지막 때가 되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대를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불신자만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부터 심판을 시작하십니다.
그러므로 의를 위해 미리 고난을 감수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기도)
1. 고난을 만났을 때, 분노나 원망의 감정이 생기지 않게 도우소서!
2. 오히려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복된 시간임을 감사하게 하소서!
3. 항상 하나님의 심판대를 생각하며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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