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수) "은혜의 반사" (시편 67:1-7)
찬송가 28장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 빛 즉 그분의 영광을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마음의 기쁨을 찬양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이 너무 큰 까닭에 자기 혼자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님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도 알려달라고 기도합니다.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해달라고 선포합니다.
한 개인이 체험한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렇게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도와 하나님의 구원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하게 체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에게는 은혜가 없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반사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맑은 호수나 깨끗한 거울처럼 빛을 잘 반사하려면,
우리 심평이 깨끗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를 굴절 없이 그대로 잘 반사하는 깨끗한 심령입니까?
우리 자신의 내면이 왜곡되어 있다면, 하나님의 성품도 그대로 반사하지 못하고 왜곡되게 투영하고 말 것입니다.
(기도)
1. 오늘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2. 내가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다른 사람들에게 그대로 반사하는 깨끗한 심령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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