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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목) '주의 길을 준비하라' (마가복음 1:1-11)
제목1.29(목) "주의 길을 준비하라" (마가복음 1:1-11)2026-01-28 20:12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1.29(목) "주의 길을 준비하라" (마가복음 1:1-11)

찬송가 21장

 

(1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현대에도 많은 성경학자들이 마가복음을 최초의 복음서라고 믿고 있습니다.

 

마가는 베드로의 통역이요 제자였는데, 예수님 체포당시 도망친 청년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신실한 믿음이어서 오순절 성령이 마가 다락방에서 임했습니다. 나중에 안디옥 교회에서 바울의 선교여행팀을 따라나섰지만 중도에 또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바울과 베드로를 통해서 신앙지도를 잘 받아서 최초로 복음서를 기록하는 귀중한 일에 쓰임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불완전한 인간을 들어서 쓰십니다.

 

시간적으로 보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신지 30년이 채 안 되었을 AD 68년 경 입니다. 로마가 예루살렘을 침공하면서, 교회는 이방인 지역으로 점점 이동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지리적으로 보면 복음의 시작은 화려한 수도 예루살렘이 아니라, 아무도 없는 광야에서 시작되었고, 변방 갈릴리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보잘 것 없는 변방에서도 일하십니다. 나사렛이 고향이 예수님을 사람들은 무시했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느냐?’

 

“곧” : 65회 등장.

1장에만 10, 12, 18, 20, 21, 28, 29, 30절 

전반부(1장-8:30)는 갈릴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고, 후반부(8:31-16장)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제자도(제자의 길)은 출세가도가 아니가 십자가의 죽음의 길이라는 것을 당당하게 선포합니다.

 

마태복음의 족보와 누가복음의 탄생이야기는 생략되고 바도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복음전파와 영혼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은 급하십니다.

 

(기도)

1. 불완전하고 보잘것 없는 나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서 사용하여 주옵소서!

2. 주님의 십자가의 길, 제자의 길로 직행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