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금) "복음의 시작" (마가복음 1:12-20)
찬송가 528장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주님은 광야로 가셨습니다.
기도 없이는 아무 일도 먼저 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충분한 기도의 요청 없이 일을 서두르지는 않습니까?
주님이 전하신 복음의 내용은 매우 단순하고 명료했습니다. 회개와 복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최종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도래입니다.
현대교회의 문제는 신앙의 개인주의와 회개의 상실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공동체가 아닌 자기 중심적이지는 않습니까?
-깊은 회개를 잊고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은 갈릴리로 올라가셔서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율법교육을 많이 받은 예루살렘의 엘리트가 아니라 변두리의 평범한 서민 중에서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들이 주님의 부르심을 듣고 따르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배와 가족입니다.
문자적으로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하셨습니다.
(기도)
1. 모든 일을 경영할 때 먼저 주님께 충분히 요청하는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2. 매 순간 나의 이기심을 회개하게 하소서!
3. 주님보다 소유나 혈육을 더 사랑하고 중히 여기지 않게 믿음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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