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수) "열려라 에바다" (마가복음 7:31-37)
찬송가 502장
귀먹고 말못하는 장애를 고쳐주셨습니다.
단순한 장애의 치유가 아니라 영적 의미도 있습니다.
듣지 못하니까 말도 못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히면 올바른 복음을 전할 수도 없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는 그 장애인의 귀에 안수하시고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셨습니다.
육신의 막힘, 영적인 장애를 보실 때 주님은 안타까워 하십니다.
지금도 우리를 보시면서 불쌍히 여기고 계실 것입니다.
그 때 주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에바다!' 열리라는 뜻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적인 세계가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기도)
1. 먼저 하나님과의 막힌 관계를 회복하게 도와 주옵소서!
2. 우리의 미련함과 연약함을 안타깝고 긍휼히 여기는 사랑을 주옵소서!
3. 에바다! 믿음으로 선포하는 담대한 기도를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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