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수)- "세상이 인정하는 크리스천" (에스라 7:11-20)
찬송가 585장
페르시아의 왕 아닥사스다는 에스라를 학자 겸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합니다.
바빌로니아에서 다니엘이 느부갓네살같이 괴퍅한 왕에게 까지 인정을 받았던 것과 같습니다.
요셉이 이집트의 파라오에게 인정받은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선 도덕적으로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은사적 지혜를 갖고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답을 제시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페르시아의 왕 아닥사스다는 에스라를 지도자로 보내면서, (13절) 누구든지 뜻이 있는 사람은 함께 갈 수 있도록 붙여주었습니다. (15절) 성전을 위하여 필요한 물질도 공급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서 높여주십니다.
그러나 육신의 생각을 갖고 빛을 잃어버리고 맛을 잃어버린 삶을 살면, 짠맛 잃은 소금 처럼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밟히고 맙니다.
(기도)
1. 기도와 말씀으로 하늘의 지혜를 주시옵소서!
2. 세상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하늘의 지혜를 삶에서 나타내게 하옵소서!
3. 하나님과 동행할 때, 필요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물질도 공급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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