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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토)- '재앙의 시작' (출 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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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17(토)- "재앙의 시작" (출 7:8-25)2021-04-16 21:21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2021년 4월 17일 (토)
"재앙의 시작" (출 7:8-25)

드디어 이집트의 10가지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지팡이를 뱀으로 변하게 하는 것은 맛보기 이적이었습니다.
첫번째 이적은 강의 물이 피로 변하는 이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집트의 술사들도 똑같은 이적을 행하였습니다.
첫번째 이적과 두번째 이적 개구리 창궐까지는 이방술사들도 따라할 수 있었기에, 바로가 무시해버립니다.

-악한 영의 세력들도 하나님의 역사를 흉내내며 어느 정도 비슷하게 능력을 나타냅니다.
(마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면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받은 사람들까지도 홀릴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을 혼동되게 만듭니다. 성도에게는 영적 분별력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13, 22절) 바로의 고집:
바로는 고집을 부리면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고집은 미련한 것이며 망하는 길입니다.

(잠 29:1) 책망을 자주 받으면서도 고집만 부리는 사람은, 갑자기 무너져서 회복하지 못한다.

-오늘도 내 생각과 내 의견만 주장하지 말고, 남의 말도 수용하면서 살게 도와주옵소서!

(23-24절) 백성들은 바로의 고집으로 인해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는 아무 관심도 없다는 듯이 발길을 돌려버립니다.

나의 자존심, 나의 입장에만 충실하고 남의 고통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남의 고통과 감정에 대해서도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