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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화)- '밤새 지키시는 하나님' (출 12: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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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27(화)- "밤새 지키시는 하나님" (출 12:37-51)2021-04-26 21:13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2021년 4월 27일 (화)
"밤새 지키시는 하나님" (출 12:37-51)

기적적으로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 야영을 한 곳이 숙곳입니다.
고센 땅에서 어린양의 피를 발라 장자가 죽는 재앙이 넘어갔습니다. 넘어갔다고 해서 유월절이 되었습니다.

유월절에 이어 한 주간 동안 무교절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급하게 탈출하느라고 누룩 없는 부풀지 않는 밀가루 반죽을 가지고 나왔는데, 그것으로 빵을 구워서 허기를 달랬습니다. 이것이 무교절의 유래입니다.

430년이나 살았던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벗어나 맞이하는 광야의 첫날 밤은 매우 두려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42절) 바로 그 때 하나님께서는 밤새워 이스라엘 자손들을 지켜주셨습니다.

(시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43절)부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대로 지켜야할 유월절 절기의 규례를 말씀하십니다.

가장 특이한 것이 이방인 출신의 종이나 외국인들도 할례를 받고 귀화하면 유월절 예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구절입니다.
(38절)에도 '다른 여러 민족들이 많이 그들을 따라 나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종이나 국적에 따라서 차별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열방과 민족이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기도)
1. 두려운 순간에 하나님께서 항상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2.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거나 차별하지 않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