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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수)- '맏이를 드리라' (출 1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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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28(수)- "맏이를 드리라" (출 13:1-22)2021-04-27 21:15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2021년 4월 28일 (수)
"맏이를 드리라" (출 13:1-22)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면서 하나님은 맏이를 헌신시키고, 가축 중에서도 처음 난 것은 재물로 바치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출애굽할 때 하나님께서 맏이를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빼앗기든지' '드리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빼앗기는 것보다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이 낫습니다.
헌신이란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월절과 무교절을 주심으로 최소한 1년의 한 번은 하나님의 구원을 기념하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정기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과 은혜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17절)부터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에 대한 약속을 하십니다.
처음에는 출애굽하는 것이 큰 기적이었지만, 점차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광야에서의 생활이 더 크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 때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기적이 없으면 후퇴할 수도 있었습니다.

성도들도 처음에는 구원의 감격이 크지만, 점차 삶의 문제가 더 크게 느껴져서 신앙이 후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구름 기둥과 불기둥은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의미합니다.

우리들이 천국가기까지 살아가야할 일상 생활에서 두려움과 염려로 후퇴하는 신앙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에 대해 절대 신뢰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