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11.28(금) “정의를 기다림' (시편 58:1-11)

Today’s QT

오늘 새벽 말씀 묵상

제목 11.28(금) “정의를 기다림" (시편 58:1-11)2025-11-27 12:24
카테고리 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 user icon Level 10

11.28(금) “정의를 기다림" (시편 58:1-11)

찬송가 368장

 

힘 있는 사람들은 횡포를 부리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마음에 있는 욕심과 교만이 관계 속에서 표출됩니다.

(4절) 말씀처럼, 속에서 독이 나옵니다.

 

그런데 악인의 형통과 권력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힘을 꺾어 내시기 때문입니다.

'사자의 어금니, 급히 흐르는 물, 겨누는 화살, 가마의 불' 같이 세력이 커 보여도 금방 휩쓸려가고 맙니다.

 

그리고 악인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그 세력이 꺾였을 때, 우리는 복수심과 통쾌감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진실이 이루어진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때가 많습니다.

좀 더 하나님의 마음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도)

1. 우리의 마음과 말에서 독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2. 세상 사람들의 성공과 능력을 부러워하지 말게 하옵소서!

3. 나의 감정의 만족에 충실하지 말고 하나님의 소원에 집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