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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목) '율법에서 사랑으로' (마가복음 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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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5(목) "율법에서 사랑으로" (마가복음 2:23-3:6)2026-02-04 21:00
카테고리 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 user icon Level 10

2.5(목) "율법에서 사랑으로" (마가복음 2:23-3:6)

찬송가 585장

 

유대인들 특히 바리새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종교적 계율이었습니다.

그 율법의 기준에 따라서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했습니다.

금식이나 안식일 규례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안식일 규정에 어긋난 행동을 볼 때 마다 비판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종교적 계율보다 사랑의 정신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의 눈에는 그런 주님이 불경건하게 보였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안식일 규정보다 배고픈 사람들을 먹이고, 병든 사람들을 고치는 사랑이 더 중요했습니다.

안식일이라고 해서 소극적으로 무엇이든지 금하는 것이 최선이 아니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옳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내가 생각하는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준을 따라야겠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은, 사랑이고 생명입니다.

 

무엇이든 사람을 구원하고, 치유하고,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우선순위입니다.

 

(기도)

1. 나의 기준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게 하소서!

2. 종교적 계율보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더 붙들게 하옵소서!

3.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하나님의 사랑, 치유, 구원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