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2.21(토) '풍랑 후의 평안' (마가복음 6:45-56)

Today’s QT

오늘 새벽 말씀 묵상

제목 2.21(토) "풍랑 후의 평안" (마가복음 6:45-56)2026-02-20 21:21
카테고리 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 user icon Level 10

2.21(토) "풍랑 후의 평안" (마가복음 6:45-56)

찬송가 442장

 

인생과 신앙 여정 속에 풍랑과 같은 고난의 때가 없으면 어떨까요?

생각보다 썩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평안이 평안으로 느껴지지 않고 나태하고 지루할 것입니다.

 

그런데 거센 풍랑이 정신없이 지나가고 나서 맞이 하는 평안이 평안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비로소 감사와 기쁨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가 1년 넘게 지속하다가 노아의 식구들이 방주에서 나와서 땅을 밟았을 때 얼마나 감사했을까요?

홍수 후에 보는 무지개가 얼마나 아름다웠을까요?

그래서 그들은 홍수 후에 하나님께 예배의 단을 쌓았던 것입니다.

 

그럼 믿음의 항해 중 만나는 풍랑은 어떻게 잠잠해질까요?

1) 주님을 마음에 모셔야 합니다.
(51절) 주님께서 배에 오르시니까 바람이 그쳤습니다.

 

2) 주님이 말씀하셔야 합니다.
(50절)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고 선언하셨습니다.

다른 성경에서는 주님께서 '풍랑아 잠잠하라' 라고 명령하셨고 자연도 순종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 이름으로 믿음의 선포를 할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 중 고라의 자손이 쓴 42편에 보면 이런 믿음의 선포를 볼 수 있습니다.

 

(시편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기도)

1. 인생의 풍랑을 만났을 때, 저희 마음에 충만하게 임하시옵소서!

2. 고난 중에 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음성을 들려주옵소서!

3. 예수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하는 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