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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토)- "진정한 권위" (마가복음 11:27-33)
찬송가 36장
사람들은 남들보다 권위를 갖고 싶어합니다.
더 많은 결정권을 갖고 싶어하고, 남들보다 더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내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더 영향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런 권위는 모두 세상에서 온 것입니다.
이런 권위를 지나치게 추구하고 행사하는 사람을 권위주의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세상의 권위를 나 스스로 만들어서 부린다고 해서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강압적인 사람을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진정한 권위가 하늘에서 주어진다고 말씀합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하늘의 권위를 받은 사람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주님께서는 병자를 고치고 귀신들린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그 때 사람들은 주님이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지 않은 권위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고,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기 원합니다.
그 때 사람들이 진심으로 존경하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1. 사람들 위에 권위를 인정받고 권위를 세우려고 기대하지 말게 하소서!
2. 하나님이 인정해주는 사람되게 하소서!
3. 예수님의 인격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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