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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금)- "예수님 없는 세상" (마가복음 15:33-41)
찬송가 147장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지 6시간 만에 운명하셨습니다.
온 세상에는 어둠이 임하였습니다.
태초부터 빛이셨던 주님께서 육신의 죽음으로 잠시 무덤에 계셔야할 때, 세상은 다시 어둠이 임했습니다.
예수님 없는 우리의 심령, 예수님 없는 이 세상은 바로 그런 모습입니다.
어둡고, 혼돈하고, 공허할 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 믿었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예수님을 모시고 나서, 우리의 심령은 밝고, 의미있고, 기쁨이 충만한 인생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순간의 육신의 고통이 너무나 컸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구원의 사명을 다 이루셨습니다.
모든 죄의 값을 다 치르셨습니다.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에서 쫓겨날 때 부터 막혀 있던 생명에 이르는 길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활짝 열렸습니다.
주님의 피를 힘입으면 누구나 은혜의 성소로 담대히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구원의 길이 열리자 마자, 십자가 아래 있던 로마 백부장이 에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고 믿게 됩니다. 십자가의 은혜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삶에서 지금도 역사합니다.
믿지 않는 VIP들이 구원받고 돌아오기를 기도합시다.
(기도)
1. 예수님 없는 어둡고 공허한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사 구원하여 주옵소서!
2. 우리 인생에 빛으로 오신 주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3. 우리 교회를 통해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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