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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수)- '우리 짐을 지시는 주' (시편 6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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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8(수)- "우리 짐을 지시는 주" (시편 68:11-23)2026-04-07 17:53
카테고리 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 user icon Level 10

4.8(수)- "우리 짐을 지시는 주" (시편 68:11-23)

찬송가 382장

 

다윗의 인생에는 수 많은 전쟁과 역모가 있었습니다.

이런 환란 중에는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일 것입니다.

백성들과 또 지도자의 마음은 얼마나 두렵고 무거웠을까요?

 

이런 와중에 다윗은 하나님으로 인해서 힘을 얻습니다.

(14절) 적군을 흩으실 때에 눈이 날림 같이 하십니다.

(16-18절) 시내산 성소에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

(19절) 남마다 우리 짐을 지십니다.

(21절) 원수의 머리를 깨뜨리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인생의 많은 짐들이 있습니다.

재정적 부담, 자식을 향한 걱정, 낫지 않는 질병 등의 문제들이 우리의 여정을 가로막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 짐을 져주시기에 찬양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기도)

1. 인생에 고난이 있을 때, 다윗처럼 하나님을 찾게 하소서!

2. 특히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문제에 대해서 자유케 하옵소서!

3. 매일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고 또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