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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월)- '죽은 개같은 나' (삼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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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1(월)- "죽은 개같은 나" (삼하 9:1-8)2026-06-02 21:19
카테고리 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 user icon Level 10

6.1(월)- "죽은 개같은 나" (삼하 9:1-8)

찬송가 508장

 

다윗이 사울 집에 남은 사람을 찾아 은총을 베풉니다.

그 이유는 요나단과의 신의 때문입니다.

아무런 법적 의무는 없었지만, 친구의 도리를 다하는 다윗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됩니다.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기 때 떨어져서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왕족이긴 했지만 고아가 되어 외롭게 자랐습니다.

그 때 자신을 기억하고 찾아서 은혜를 베풀어준 아버지의 옛 친구 다윗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했습니다.

 

후에 시바와 므비보셋 사이에 진실 공방이 있지만, 므비보셋에게는 의심할 만한 동기가 적습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질의 보상 보다 심리적 보상이 더 컸을 것입니다.

 

처음 다윗이 그를 찾았을 때, 그는 (8절)에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라고 말했습니다. 죄인의 괴수와 같은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보는 것 같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다면 욕심부리고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기도)

1. 죽은 개 같이 소망이 없었던 우리를 구원해서 하나님의 자녀와 사명자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2. 그 은혜에 만족하며 욕심부리지 말고 빈 마음으로 살아가게 도와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