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소개** 남아공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

선교지 소식

글보기
제목**소개** 남아공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2021-03-06 23:04
카테고리 아프리카
작성자user icon Level 5

선교지 소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선교지에 가정교회를 전파하고 계신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 3월 인사 드립니다. 
남아공의 코비드 19 상황은 하루 확진자 수가 천명 아래로 내려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3월부터 1단계로 완화 되었고 실내에서 남아공 정부에서는 100명까지 교회 모임도 허락을 했습니다. 
지난달도 기도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1. 감사: 목회자들 위한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일일 특강을 지역이 서로 멀어서 온라인 줌으로 연결해서 34명이 참석을 해서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2월 20일에는 킴벌리와 요하네스버그 지역의 두교회에 모여서 연결을 했고, 2월 27일은 요하네스버그 록교회에서 모여서 연결을 했고, 인도에서 목회자 3명과 포트엘리자베스, 죠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의 지역의 목회자들은 개인적으로 연결을 해서 참석을 했습니다.

2. 감사: 확신의 삶공부가 온라인 줌으로 화요일은 이원준 선교사가 남자 목사들 5명를 인도 하고, 목요일은 유해숙 사모가 여자 목사들과 사모 4명을 인도 하여 7주째 진행 하고 있습니다. 늘 1:1로 성경공부 하던 코스를 올해는 그룹으로 하면서 숙제가 많은데도 열심히 숙제하고 사진을 찍어 그룹 채팅방에 올리고 간증문을 작성하여 올리며 열심히 공부 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로 멀리 떨어져있는 보츠와나, 포트엘리자베스, 잠비아, 케이프 타운, 요하네스버그 목회자들이 코비드 19가 준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고 감사 하고 있습니다. 

3. 감사: 코비드 19가 극성을 부려도 온라인 줌을 통해 정기 모임은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격주로 모이는 수요 목회자 영성과 나눔 모임, 목회자 목장/지역모임, 성경공부, 금요일 목장모임, 온라인 주일예배, 선교 간사들 3축 다지기 모임, 성경적인 교회를 위한 셀프 아카데미 등으로 분주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두번 예배를 드리고 설교도 했습니다.

4. 기도: 주일에 목장으로 모여서 온라인 줌으로 목장들을 연결해서 드리는 주일 연합 예배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개척을 준비 하는 목회자들과, 작은 교회들은 코로나로 경제사정이 너무 어려워져서 건물을 빌리거나 지을 수 있는 재정이 없기에 집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형편입니다. 
적은 숫자의 교인들이 집에서 금요일 목장으로 모이고 또 주일에 모이면서 예배를 통한 풍성함과 다양함, 다이네믹이 부족하기에, 온라인 줌을 통해서 여러 지역의 개척교회와 작은 교회들이 쌍방으로 함께 참여하는 연합 예배를 드리면서 모두가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기를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이나 나라로 이사간 성도들 중에 아직 교회를 찾지 못한 분들도 같이 참석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이 교회들을 위해서 성경공부도 온라인 줌으로 섬기려고 준비중 입니다. 온라인 연합 예배와 교회의 한계와 도전과 어려움들을 극복해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5. 기도: 3월 13일, 27일 교회들의 목자훈련이 있습니다. 4개의 교회들의 예비목자들이 교회에서 모이고 이원준 선교사와 현지 목회자들이 목자들을 훈련을 합니다. 

6. 기도: 격주로 모이는 수요 목회자 영성과 나눔 모임에 일일 특강을 마친 목회자들이 참석을 해서 주님의 은혜를 경험 하고, 이들 중에서 주님께서 준비한 목회자들이 4월에 5박6일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7. 저희 아들이 좋은 성적으로 로스쿨을 마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유학생에게는 가능하지 않은 로펌에 풀타임으로 일 할수 있는 직장을 주셨습니다. 올해는 로펌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College of the Law) 하느라고 많이 바쁩니다. 아들의 영적,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