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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수) “바벨론의 멸망' (예레미야 50:1-16)
제목12.17(수) “바벨론의 멸망" (예레미야 50:1-16)2025-12-17 19:34
카테고리새벽 묵상 말씀
작성자user icon Level 10

12.17(수) “바벨론의 멸망" (예레미야 50:1-16)

찬송가 293장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일시적 도구로 쓰였던 바벨론은 때가 되었을 때 또 다른 나라에 의해서 멸망당했습니다.

한 때는 바벨론을 당할 나라가 없을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존재는 아무도 없습니다.

바벨론은 페르시아라는 신흥 강대국에 의해 흡수되고 말았습니다.

 

우리 인생도 젊을 때는 아무리 큰 소리를 치며 살아도 노쇠하면 힘없고 초라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건강할 때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고 늘 겸손하게 주를 의지하며 삽시다.

 

바벨론의 침략이 이스라엘의 회개가 되었고, 70년 후 바벨론의 멸망이 이스라엘의 회복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사건은 언제나 우리의 영적 여정을 위한 것입니다.

고난을 만날 때는 회개하고 기도하면 됩니다.

회복을 주실 때는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 됩니다.

 

성도가 성공하고 형통할 때, 우쭐하지 말것은 그것이 사명을 위해 일시적으로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도)

1. 건강하고 힘있을 때 주의 일에 충성하게 하소서

2. 고난이 있을 때 절망하지 말고 회개하며 기도해서 소망을 얻게 하소서

3. 형통하고 번영할 때, 교만하지 말고 사명에 순종하게 하소서!